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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들어주는 아이
장애우와의 우정을 그린 따뜻한 감성 교육 연극!!
특별한 손님
어느 날 내 삶 속에 찾아온 <특별한 손님> - Everyday Christmas -

크리스마스가 주는 특별한 기쁨
당신의 삶이 하룻밤 사이에 변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가 누구에게는 단 하루지만
당신에게는 매일이 될 수 있습니다.

연극, 그림자극,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한 무대에!

황금보다 더 귀중한 삶의 가치를 찾아서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특별한 손님

창작가족인형극
“애기똥풀” 은 온가족이 함께 보는 인형극 입니다. 감칠 맛나는 대사를 잘버무려 관객을 훈계하지 않아서 따뜻하고, 어린이극에서 매우 중요한 두 가지 “감동” 과 “교훈” 이 자연스럽게 배어 있습니다. 또한 ‘가족의 사랑’이라는 소재와 우리 정서를 잘 배합하여.어른 들 또한 극을 보면서흘린 눈물로 유년의 아름다움을 꺼내 들게합니다. 이렇듯 ‘애기똥풀’ 은 아이들만의 공연이 아닌, 모든 연령대가 공감하고 함께 감동을 나눌 수 있는 가족인형극입니다.
펀펀콘서트
우리아이 생애 첫 감성 인형극 "펀펀콘서트"
9가지 이야기”가 와글와글!! 우당탕탕!! 삐에로 펀펀이 들려주는 러시아 인형극 "펀!펀! 콘서트" 우리 어린이 친구들을 만난 행복한 오늘만큼 우리가 살고 있는 하루하루는 너무나도 소중합니다”인형 펀펀이 들려주는 신기한 러시아 인형들의 이야기
러시아 인형들의 환상적인 세계로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유츄프라카치아
<유츄프라카치아>는 어느 한 위대한 교육자의 알려지지 않았던 아픔과 희망, 사랑을 그린 작품입니다.
소통의 즐거움, 나눔의 기쁨,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사랑의 힘이 있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는 사랑이 사랑을 낳고 생명이 생명을 살리는 실제적 감동이 있습니다. 이 위대한 사랑의 힘이 외로움에 지친 우리 자신에게, 그리고 한 영혼을 품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사랑을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상처에 대한 분석과 충고가 아니라 그냥 함께 있어주는 것이다.” <실제주인공 앤의 인터뷰 기사 중>
우물쭈물 거울
<잘못된 동화의 환상에서 깨어나기>
동화의 환상은 삶을 윤택하게 해줍니다. 그러나 진실을 외면한 환상은 깨어져야 합니다. 실지로 백설공주 처럼 아름다운 여자는 세계 인구에서 몇%밖에 되지 않습니다. 또한 왕자님은 소녀들에게 결코 나타나지 않지요. 우리의 비극은 삶을 직시하는 중년에 가서야 확연하게 이 사실을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즉 허구는 깨지고 삶의 진실만이 남는 것입니다. 그 삶이 잔인한 것일까요? 허무한 것일까요? 그러나 미화된 환상보다, 우리가 확인하고 부딪히는 그 비참한 현실이 진실이기 때문에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삶의 진실은 궁전보다 다락방에, 안일함보다는 노동 속에 있기에 어려움과 힘듦은 우리 삶의 진주 같은 청량제인 것입니다. 아주 작은 이야기지만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꿈과 진실의 아름다움을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미술관은 살아있다
세계 명작 그림과 모차르트의 음악과 친해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살아있는 미술관이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단지 보기만 하는 아동극이 아닌, 같이 춤추고 노래하는, 콘서트 같은 클래식 뮤지컬 <미술관은 살아있다>! 오락거리만 가지고 있는 공연이 아닌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교육적인 내용의 뮤지컬이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렘브란트의 그림 뿐만 아니라 레오나르드 다빈치, 빈센트 반 고흐, 얀 베르메르 등 세계적인 화가들의 명작과 모차르트 음악 등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아이들의 예술적인 감수성을 키우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동치미
직업상의 후유증으로 거동이 불편한 퇴직 공무원인 김 선생.
이런 그를 아무런 불평 없이 10년간이나 간호하며 뒷바라지한 부인 정 여사.
부유한 사업가 집안으로 시집을 간 큰 딸은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지만 결혼 당시의 혼수문제로 여전히 부모와는 섭섭함과 원망, 죄스러움으로 불편한 관계이다.
아들은 집을 담보로 사업을 벌여봤지만 지금은 실패해 기러기 아빠가 된 신세. 늦깎이로 낳은 작은 딸 역시 부모의 기대와는 달리 배우의 꿈을 좇아 대학로를 배회하며 자취 생활을 하고 있다. 여느 때처럼 물리치료를 받으러 병원으로 향하는 김 선생의 휠체어를 뒤에서 밀던 정 여사는 힘에 부쳐 갑작스레 그 자리에 쓰러지면서 담당의사로부터 사망선고를 받게 되는데...
안녕,찌아찌아!
"어짊으로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위하여 올바른 소리를 가르치려 훈민정음을 창제하노라"
순이,난이,따리마까시 세 친구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한글여행!
찌아찌아족은 인도네시아 슬라웨시주 부톤 섬 바우바우시에서 살고있는 소수민족입니다.
찌아찌아족은 많은 전통문화를 가지고 있고 고유언어를 가지고 있지만 글이 없어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글을 받아들인 후, 앞으로 찌아찌아족의 언어와 문화를 보존하는데 한글보급이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입니다.
특별한손님_Everyday Christmas
어느 날 내 삶 속에 찾아온 <특별한 손님> - Everyday Christmas - 크리스마스가 주는 특별한 기쁨 당신의 삶이 하룻밤 사이에 변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가 누구에게는 단 하루지만 당신에게는 매일이 될 수 있습니다. 연극, 그림자극,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한 무대에! 황금보다 더 귀중한 삶의 가치를 찾아서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특별한 손님 앵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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